파크골프 예절과 안전 — 처음 가는 날 꼭 지킬 7가지
파크골프는 함께 치는 운동이라 예절이 곧 안전입니다. 구장에서 가장 흔한 사고는 날아온 공에 맞는 것이에요. 처음 가시는 날 이것만 지키시면 됩니다.
안전
- 치는 사람 앞에 서지 마세요 — 다른 분이 칠 때는 뒤나 옆, 공이 가는 방향의 반대편에 섭니다
- 앞 조가 다 빠질 때까지 기다리세요 — 앞 조가 공이 닿는 거리에 있으면 치지 않습니다
- 공이 사람 쪽으로 가면 크게 외치세요 — "볼!" 이나 "공!" 하고 알려 주세요
- 연습 스윙은 사람 없는 쪽으로 — 클럽에 맞는 사고도 납니다
홀 사이 간격이 좁은 구장은 옆 홀에서 공이 넘어오기도 해요. 걸을 때도 주변을 한 번씩 살펴 주세요.
예절
- 순서를 지켜요 — 홀 안에서는 홀컵에서 먼 공부터 칩니다. 순서는 규칙 정리에 있어요
- 빨리빨리, 하지만 서두르지 않게 — 홀이 끝나면 점수는 다음 홀로 걸어가며 적습니다. 뒤 조가 기다려요
- 잔디를 아껴 주세요 — 공을 친 자리의 패인 잔디는 발로 살짝 덮어 둡니다. 쓰레기는 가져갑니다
몸 챙기기
- 치기 전에 손목 · 허리 · 무릎을 가볍게 풀어 주세요
- 여름에는 물을 자주, 겨울에는 몸이 풀린 뒤에 세게 치세요. 겨울철 안전은 정보게시판 블로그의 겨울 안전 글도 참고하세요
- 어지럽거나 가슴이 답답하면 바로 쉬고, 함께 치는 분께 알리세요
구장 규칙이 먼저입니다
구장마다 이용 시간, 한 조 인원, 반려동물 · 음식 반입 같은 규칙이 따로 있어요. 입구 안내판과 관리하시는 분 안내를 먼저 따라 주세요.
준비물은 파크골프 준비물 정리에서 보실 수 있어요.